96230991 (112.♡.146.204)
2025년 9월 9일 PM 03:29 · 수정됨(09. 10. 05:52)
쇼츠로 인생을 낭비하던 중 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이화영의 변호사편을 보게 되었습니다
사모님께서는
요양보호사자격이 있어서 요양일을 하시고
수입이 넉넉치않아 살고 있는 전세집을 더 작은 전세집으로 옮기고 보증금 차액을 사용하고자 함
남는 보증금으로 변호사비용 생활비 등으로 사용하고자 하였음
그러나 검찰이 보증금을 압류해서 옮길 집 계약금까지 날리게 될 처지가 됨
요약하면 이정도겠네요
현 이재명정부 탄생에 상당한 지분을 가지고 계시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십시일반하시고싶으시면
신한은행 110-545-499270 백정화
라고 하네요
저는 성의만 보내드렸습니다
이런분이 잘 살아야 하지않겠습니까

댓글 (36)
-
숫숫자셋
25.09.09 · 165.♡.5.20
이거..꽤 오래된것으로 알고있는데, 아직 해결되지가 않았나보네요 ㅠㅠ - 9
96230991
→ 숫자셋 작성자
25.09.09 · 112.♡.146.204
제가 늦게 알게 되었네요 - 베
베티
25.09.09 · 125.♡.107.155
동참합니다. - 9
96230991
→ 베티 작성자
25.09.09 · 112.♡.146.204
감사합니다 -
RRebirth
25.09.09 · 116.♡.148.34
동참합니다[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1948816418_QDl57Aw3_6898e47099842989e8e03cdf7731a1fb572f6211.jpg] - 9
96230991
→ Rebirth 작성자
25.09.09 · 112.♡.146.204
감사합니다 - 채
채주접
25.09.09 · 1.♡.220.22
동참합니다 - 9
96230991
→ 채주접 작성자
25.09.09 · 112.♡.146.204
감사합니다 - 쿨
쿨가이
25.09.09 · 211.♡.203.91
저도 동참합니다. 가슴이 아프네요.
검사들의 악랄함은 반드시 본인들에게 되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 9
96230991
→ 쿨가이 작성자
25.09.09 · 112.♡.146.204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