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검 1313호 앞 '창고방'서 최소 50회 진술모의" 이화영측, 법무부 조사사실 제출하며 기일추정신청

Lv.1 카러스1234 (218.♡.164.204)

2025년 9월 9일 PM 05:19 · 수정됨(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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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3GVaHHf0g60?si=vWAmdJReTZ63jX7I



이화영 전 부지사 측이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수감 중 180회 수원지검에 출정했으며, 최소 50회 진술조작을 모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광민 변호사는 오늘(9월9일) 재판부에 기일추정신청서를 제출하며

이 전 부지사가 최근 법무부 특별조사 과정에서 확인한 내용을 정리한 자필 진술서를 함께 냈습니다.


김 변호사는 "박상용 검사가 반복적인 규정 위반에 항의하는 교도관에게 '내가 책임질테니 가만히 있어라'라며 쌍욕을 했다"고도 진술했습니다.


김 변호사는 이 외에도 쌍방울 임직원들의 수원지검 출입기록에 대한 사실조회와

국정원의 쌍방울 관련 보고 문건에 대한 문서제출명령도 신청했습니다.


지난 2일 이종석 국정원장은 국회 정보위에 출석해 검찰 수사 당시 관련 문건 8건이 제출되지 않았다"고 보고했습니다.



왠지 저는 조씨나 검사들이 다 뭉개는 방향으로 갈것같죠,,

분풀이 이쪽으로 가지 않을까요

댓글 (1)

  • 침묵의미래

    침묵의미래 Lv.1

    25.09.09 · 220.♡.238.80

    검찰이 설마 그정도까지는 다 그정도까지였네요
    국가형벌권을 관장하는 조직이 이래도 됩니까??
    관련자들 싹다 증거조작으로 기소하고 이화영 부지사 재심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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