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daemon (116.♡.20.254)
2025년 9월 9일 PM 05:39
AI 좋네요.
영상을 통한 정보 전달 사회 그리고, 새롭게 등장한 AI!
향후 세상의 변화에 기대감도 있지만, 두려움이 더 큽니다.
각설하고, 아래 내용은 AI가 정리해 준 내용입니다.
영국 산업혁명과 러다이트 운동
- 19세기 초반 영국에서는 산업혁명으로 급격한 기계화와 공장제 도입이 확산되며 농민과 장인, 노동자들이 생계를 위협받게 됐습니다.
- 대표적인 저항운동인 러다이트 운동은 직물공장 노동자와 수공업자들이 기계 도입에 반발해 방직기, 기계 등을 파괴하며 시위를 벌인 역사적 사건입니다.
- 러다이트 운동은 단순히 노동생산성 혁신에 대한 반동이 아니라, 당시 생계 위협, 임금 하락, 전통 산업 붕괴에 대한 저항이었습니다.
한국의 농민 시위와 산업화 저항
- 1980~1990년대 한국에서도 산업화와 농업 시장 개방에 반대하는 농민 집단행동이 반복되었습니다.
- 대표적으로 1989년 여의도 농민시위(죽창시위)는 정부의 저곡가 정책과 농축산물 수입개방, 농업 기반 축소에 반발하여 수만 명의 농민들이 강경한 시위에 돌입했던 사건입니다.
- 농민들은 자신들의 생존권 보호와 시장 개방 저지, 농산물 제값 받기를 요구하며 전국적으로 투쟁했고, 농민운동 조직 강화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현대의 농민 시위 사례
- 최근 인도, 프랑스, 독일 등에서도 농업 구조조정, 산업자본 확대, 농업법 개정 등에 반대하는 대규모 농민시위가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 이들 시위는 산업·시장 중심 정책이 농민 생계와 전통 농업을 위협한다는 공통점을 지닙니다.
결론
- 산업혁명 당시의 농민 시위와 현대의 시위 모두, 급격한 산업·경제 변화가 전통 농업과 농민 공동체에 타격을 줄 때 집단적 저항 및 시위로 이어진다는 공통적 특성을 보여줍니다.
모두가 아는 내용이죠.
그리고, 똑같이 그것이 레거시 미디어들 에게도 다가왔습니다.
legacy 유산, 전통, 물려받은 것, 과거의 것 등의 의미죠.
우리가 지금의 언론사 들을 레거시 라 불리는 이유는 명확하죠.
그들은 축소되고 사라져 갈 것이란 겁니다.
그리고, 알량하게 남은 자존심과 생존에 대한 위협이 저렇게 악을 쓰고 있는 거죠.
화광반조라고 붙이기엔 그 본 뜻이 좋기에 너무 거창한 거고,
그냥 알려진 단어로 죽기 전 발버둥 같은 거라 봅니다.
그리고, 그러한 발버둥은 사실 상당히 오래 되었습니다.
이제 목 내어 놓고 갈 날을 기다리면 좋겠지만 저 추한 모습을 앞으로도 상당 기간 봐야겠죠.
김어준에 대한 경향의 기사, 이동형의 발언으로 씨끌씨끌 합니다.
뭐 김어준이 눈이나 깜짝할까 싶습니다.
아마 경향이든 이동형이든 그의 자존심에 스크래치 하나 내지 못했을 겁니다.
아까 다모앙 글에서 김어준이 썼던 내용을 보면 그의 자세를 알 수 있습니다.
https://damoang.net/free/4881563
"3. 그래서 그의 투신을 받아들 수가 없었다. 가장 시답잖은 자들에게 가장 씩씩한 남자가 당하고 말았다는 것만으로 충분히 억울하건만, 투신이라니. 그게 도무지 받아들여지지 않아 종일 뉴스를 읽고 또 읽었다. 그러다 마지막에 담배 한 대를 찾았다는 대목에서 울컥 눈물이 났다. 에이 씨바… 왜 담배가 하필 그 순간에 없었어. 담배도 없이, 경호원도 없이, 누구도 위로할 수 없는 혼자가 되어, 그렇게 가버렸다. 그 씩씩한 남자를 그렇게 마지막 예도 갖춰주지 못하고 혼자 보내버렸다는 게, 그게 너무 속이 상해 자꾸 눈물이 났다.
그러다 어느 신문이 그의 죽음을 사거라 한 대목을 읽다 웃음이 터졌다. 박정희의 죽음을 서거라 하고 그의 죽음을 사거라 했다. 푸하하. 눈물을 단 채, 웃었다. 그 믿기지 않을 정도의 졸렬함이라니. 그 옹졸함을 그렇게 자백하는 꼴이 가소로워 한참이나 웃었다. 맞다. 니들은 딱 그 정도였지. 그래 니들은 끝까지 그렇게 살다 뒤지겠지. 다행이다. 그리고 고맙다. 거리낌 없이 비웃을 수 있게 해줘서. 한참을 웃고서야 내가 지금 그 수준의 인간들이 주인 행세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게, 뼛속 깊이 실감났다. 너무 후지다. 너무 후져 내가 이 시대에 속했다는 걸 들키고 싶지 않을 정도로."
그는 이런 사람입니다.
김어준에 대한 언론의 열등감의 폭주로 인한 공격은 그에게 티끌 만큼도 상처 주지 못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돌아가시고 그가 느꼈을 감정이 지금의 그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많은 깨어있는 시민들을 만들었죠.
다만, 이 얘기는 하고 싶습니다.
김어준이 얼마 전에 말한 내용입니다.
“조국 전 대표가 억울해 하지 않아야 한다, 정치인은 때로 불합리하더라도 감당해야 한다”
정말 공감하지 않을 수 없는 말입니다. (그리고, 그가 조국을 얼마나 애정 하는지도 보입니다.)
그리고, 반대로 김어준 스스로도 본인이 한 말의 바로 그 대상일 것입니다.
뭐 지금까지 너무나 대단하게 잘 해왔으니 앞으로도 그렇겠지만요.
전 김어준이 쫄꺼라 생각하지 않으니, 다른 얘기를 해야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 ~~
이상 그냥 뻘글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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