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 기픈 물은
지
지미니쓰 (211.♡.206.109)
2025년 9월 9일 PM 05:42 · 수정됨(20:21)
조회 251 공감 0
가뭄에 아니 그칠새, 내가 되어 바다에 이르네.
용비어천가 제2장에 나오는 구절로,
기초가 튼튼하고 근원이 깊으면 어떤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고 결국 큰 뜻을 이룰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화이팅!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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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사이로막가
25.09.09 · 180.♡.230.127
제목에 스포!!!! -
LLALA
25.09.09 · 114.♡.17.88
ㅋㅋㅋㅋ 터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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