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이 악몽이 되었습니다......
이
이루얀 (118.♡.10.183)
2025년 9월 9일 PM 06:12 · 수정됨(20:06)
조회 1,059 공감 0


살려주세요..
갑자기 화장실이 가고 싶읍니다....ㅠ
댓글 (15)
-
마마법사
25.09.09 · 116.♡.74.80
포기하면 편안해집니다.... ㅠㅠ -
이이루얀
→ 마법사 작성자
25.09.09 · 118.♡.10.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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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이 부릅니다. 그립다 화장실아..ㅠㅠ
비도 안오고 화창한데 무슨 일인지 모르겠네요ㅠ -
남남극백곰
25.09.09 · 114.♡.188.135
조금씩 싸서 말리면 댐미다??? -
이이루얀
→ 남극백곰 작성자
25.09.09 · 118.♡.10.183
한 번 포기하는 순간 걷잡을 수 없어진단 말입니다ㅠㅠㅠ -
남남극백곰
→ 이루얀
25.09.09 · 114.♡.188.135
혼자라면 셀프세차로 처리할 수 있슴미다???? -
이이루얀
→ 남극백곰 작성자
25.09.09 · 118.♡.10.183
악마이십니까ㅠㅠㅠ제 존엄성은 소중합니다ㅠㅠ -
MMoana
25.09.09 · 223.♡.46.192
헐 빨리 걸어가는 속력이네요. ㅠㅠ -
이이루얀
→ Moana 작성자
25.09.09 · 118.♡.10.183
학여울에서 코엑스쪽으로 가는 도로부터 이미 엄청 막히더라구요; 비도 안오는데 영문을 모르겠습니다ㅠㅠ -
Mmlcc0422
25.09.09 · 119.♡.199.171
노래 추천 드립니다. 엘비스 코스텔로의 ‘She’
{video: https://youtu.be/S1G05K3u1oU?si=rPkozd67T_XkDHgb } -
이이루얀
→ mlcc0422 작성자
25.09.09 · 118.♡.10.38
아니 이분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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