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당원 최고위원 투표 완료하였습니다.
항
항상바보온달 (169.♡.165.175)
2025년 9월 9일 PM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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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적 어릴때...
“뿌리깊은 나무” 라는 명품 잡지를 삼촌으로 부터 배웠으며
그 후 “샘이 깊은 물“ 이라는 명품잡지가 있었더랬죠..
우리들의 이야기를 전달해줄 “평당원” 후보에게
와이프와 저의 두표를 드립니다.
그리고, “세시봉 - 우리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웃음 짖는 커다란 두 눈동자~~~
긴 머리에 말없는 웃음이~~~
{video: https://youtu.be/xZ4XXdVvJoI?si=P3rBoxW0llqysy9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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