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영 기자
쿤
쿤도 (106.♡.130.205)
2025년 9월 9일 PM 06:56 · 수정됨(20:40)
조회 2,628 공감 0

확실이 레거시 미디어에서 오랫동안 짬빱도 먹고 언론 탄압도 받아보고 한 서사가 있는 최경영 기자의 시각은 다르네요. 동의합니다. 최경영 기자님.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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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수주의자
25.09.09 · 172.♡.252.17
잘 나갈때 조급해야한다…저 말이 와닫네요 - 쿤
쿤도
→ 보수주의자 작성자
25.09.09 · 114.♡.64.82
맞아요~저도 그 말이 확 와닿네요 -
CCinder
25.09.09 · 221.♡.138.177
막줄 저도 느끼고 있었는데 예리하시네요 -
Rreindeer
25.09.09 · 58.♡.33.77
김어준 본인 방송은 너무 틀이 짜여져 버렸지만 반면 같은 채널 다른 방송으로 확장하려는 시도는 있는 것 같아요. 얼마 전 시작한 ‘정준희의 논‘이 그 예이구요. 다만 정치 외의 컨텐츠로 좀 더 전문적인 방송을 열면 어떨까 싶어요. 팬심으로 보자면 묘장군 활용해서;; -
고고양
→ reindeer
25.09.09 · 106.♡.130.245
원래 그런 시도 많이 했던 채널인데 요즘 다시 조금씩 늘어나네요 일상으로 돌아가기 라고 하면서 - 클
클라시커
25.09.09 · 14.♡.99.228
김어준은 캐시카우가 되고, 다른 방송들이 새로운걸 해보려는 걸수도 있죠 -
호호나우동
25.09.09 · 211.♡.66.208
10년 이상을 미디어를 통해 봐온 털보형은 그냥 자기 하고 싶은대로 하는 사람 같아요.
속되게 표현하면 걍 꼴리는 대로 발길 가는 대로 움직이는... 누군가의 기대 이런건 별로 신경쓰지 않음.
방송도 자기 하고 싶은 말을 하려고 하는 거고
출연자도 자기 하고 싶은 말을 대변해줄 수 있는 사람을 기용하고...
이런 점이 누군가에겐 굉장히 거슬리는 거 같은데 이 방식으로 계속 승승장구한 사람이라
남말도 글케 귀담아 잘 듣지는 않죠 ㅋ - 쿤
쿤도
→ 호나우동 작성자
25.09.09 · 114.♡.64.82
촉과 센스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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