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같은 퇴근길이 끝났읍ㄴㄷㅏ
이
이루얀 (118.♡.10.38)
2025년 9월 9일 PM 06:58 · 수정됨(09. 10. 01:11)
조회 849 공감 0

(이 글은 방광이 터진 자의 온기가 남아있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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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phael.S
25.09.09 · 222.♡.13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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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얀
→ Raphael.S 작성자
25.09.09 · 118.♡.10.183
방광을 꽉 잡고 있느라 솔직히 다른 건 몰랐습니다ㅠ -
오오바
25.09.09 · 211.♡.140.82
나이가 들수록 소변을 못 참겠어요 ㅜ..ㅠ
저 같음 이미 축축------ ..에 휴 -
이이루얀
→ 오바 작성자
25.09.09 · 118.♡.10.183
이미... 어느 정도는 방광이 버티지 못하고 그만...ㅠㅠㅠ크흡ㅠㅠ 더 이상은 제 존엄성을 위해 생략합니다.. -
원원주니
25.09.09 · 118.♡.2.61
예전에 강변북로에서 너무 급해서 한강 공원에 주차비 내고 들어가서 해결하고선 느꼈던 쾌감이 생각나네요 ㅎㅎ -
이이루얀
→ 원주니 작성자
25.09.09 · 118.♡.10.183
갓길 간이화장실!!!!에만 너무 생각이 쏠려 있었는데, 아까 다른 분 말씀도 그렇고 한강공원 화장실이 있군요ㅋㅋㅋ...일단 제 루트에 있는지 확인을 해봐야겠습니다ㅠ -
비비가오려나
25.09.09 · 14.♡.188.159
메모: 존엄성을 조금 상실하신분
퇴근길이 상습 정체구간이라면 이거 몇개 비상용으로 구비하시는 것도 고려하세요.
https://www.daisomall.co.kr/pd/pdr/SCR_PDR_0001?pdNo=1052663&recmYn=N&srsltid=AfmBOopb3k8dILaaEv8y-E4lIE-FBBoRiPdEkxEOxNZlEmb30BpUH6cE -
이이루얀
→ 비가오려나 작성자
25.09.10 · 118.♡.10.183
오.. 페트병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뭔가 좀 더 본격적인 물품이군요ㅋㅋ 저거 근데 비상용으로 집에다 둬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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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엉덩이는 괜찮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