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다 뻘줌하게 터져 밥을 흘렸습니다. 혼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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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우주표류기 (211.♡.39.61)
2025년 9월 9일 PM 07:52 · 수정됨(22:52)
조회 574 공감 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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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5.09.09 · 180.♡.3.94
엄마 : 제발 새삶을 살아~ - 1
15소년우주표류기
→ 크리안 작성자
25.09.09 · 211.♡.39.61
저는 이미 새임미다만... -
여여름숲
25.09.09 · 58.♡.71.151
저 시리즈
속터지는 엄마 발성 진정성에 장벽없이 터집니다 ㅋ -
국국수나냉면
25.09.09 · 112.♡.224.214
ㅋㅋㅋㅋ 찍지 마라~ 이후 이렇게 처절한 건 처음 봅니다. ㅋㅋㅋㅋㅋ - 1
15소년우주표류기
→ 국수나냉면 작성자
25.09.09 · 211.♡.39.61
11년 후...
{video: https://youtube.com/shorts/gJZxf8ry9h4?si=64bFls7XybQBUP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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