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천우희 배우의 수상소감에서 아쉬웠던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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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15소년우주표류기 (211.♡.39.61)

2025년 9월 9일 PM 08:30 · 수정됨(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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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8살 여자 어린이를 더러운 목적으로 유괴하려다 잡힌 촉법범죄자 뉴스를 보면서 과거 밀양에서 일어난 끔찍한 사건을 영화화한 한공주에서 힘들고 어려운 배역을 맡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던 천우희 배우의 수상소감이 떠올랐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 수상소감을 들었을 때 실제 피해자에 대한 언급이 없어서 좀 아쉬웠던 기억이 납니다.

같은 여성으로서 영화의 모티브가 된 피해자를 언급했었더라면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지 않았을까 그리고 사회적 관심을 이끄는데 있어 속도를 더해 가해자들에 대한 처벌을 현실화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 말이죠. 

댓글 (3)

  • 밤의테라스

    밤의테라스 Lv.1

    25.09.09 · 14.♡.8.12

    이걸 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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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소년우주표류기 Lv.1 → 밤의테라스 작성자

    25.09.09 · 211.♡.39.61

    뉴스 보고 떠올랐다고 썼는데 이상한 점이라도 있으신가요? 의견 부탁합니다.
  • 허허허허

    허허허허 Lv.1

    25.09.09 · 115.♡.141.148

    꼭 그래야 하는게 아닌데 아쉬움씩이나 가질 필요 있나요. 배우로서 작품을 통해서 잘 표현했으면 됐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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