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론을 말하기 싫은 데 요즘 돌아가는 모습이 꽤 이상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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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w91 (182.♡.120.178)
2025년 9월 9일 PM 08:57 · 수정됨(09. 10.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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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대표 선거와 조국 전대표 사면으로부터 과열되기 시작된 진영 내 갈라치기가 김보협 외 1인의 성폭력 건으로 이어지며 조국과 최강욱에 대한 비난이 극으로 치닫더니 이제 진보 호소 언론들이 김어준 공격으로 이어 받고 그를 정치 자영업자 유튜버들이 받아쓰고 있는 요즘의 양상이 전 무언가 짜여진 각본이 아닐까 하는 의심까지 들게 합니다.
지난 주 남천동에서 헬마가 진영 내 지지자들에게 당부한 말이 있어 애써 자제하고 있는데, 이번 주 갑자기 터져나온 김어준에 대한 공격 양상을 보니 참으로 더더욱 마음이 답답해집니다. 이름은 말하지 않겠으나 단합의 언어를 쓰지 않고 소위 합리적 비판이라는 미명 아래 분열의 단어를 내뱉고 있는 이들을 저 혼자만이라도 차단을 해야 제 마음이 편하겠네요.
하루빨리 이 답답한 상황이 종결되길 바랄 뿐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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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막여우
25.09.09 · 223.♡.18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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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러
25.09.10 · 116.♡.3.213
김어준 고마운 줄 모르는 분들은 진보라고 말할 자격도 없습니다. 저쪽 애들이야 자기들에게 불리하니까 그럴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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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안희정 이재명을 공격했듯이
똑같이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봅니다.
민주당 대선후보급들은 서로를 보호해줘야
자신도 살수있다는 걸 알아야합니다.
(나 몰라라 하는 놈이 우선 의심받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