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어른 되고 알게 된 현실.jpg
열
열린눈 (223.♡.87.184)
2025년 9월 9일 PM 11:08 · 수정됨(09. 10. 00:22)
조회 3,243 공감 0

진짜 언제 쉴 수 있을까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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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후위기
25.09.09 · 183.♡.237.21
반박할 수가 없네요 ㅠㅠ -
KKOOKOODasVador
25.09.09 · 211.♡.58.15
"휴식은 무덤에서..." 라는 카톡 프로필을 쓰고 있는 친구가 생각나네요. -
농농약벌컥벌컥
25.09.09 · 211.♡.184.190
이제 대충 내할일다했어~ 쉬어야지하는순간에 몸이 아프기시작하죠 ㄷㄷ -
Wwidendeep79
→ 농약벌컥벌컥
25.09.09 · 104.♡.68.8
그 정도면 다행인 것 같아요
아파도 아직 책임져야할 상황이 남아있는게 무섭죠 - 버
버미파더
25.09.09 · 217.♡.255.21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3651534803_HIz97ZUe_278db48f718e8d58255a0e9e3919cfd6314504a1.webp]
문득 이 만화가 생각났어요. 너무 흠 없는 어른이 되려고만 하지 말고 상식이 허용하는 한에서 조금은 편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
한한곰
25.09.10 · 210.♡.2.228
내일은 회사에서 조금 쉬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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