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롱대다가..
H
harsher (211.♡.203.231)
2025년 9월 9일 PM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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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레 찾아온 가을 덕에 알러지성 비염약을 먹고 한참을 헤롱대다 이제서야 오늘 평당원 투표가 생각나 부랴부랴 접속을 했습니다.
그 짧은 시간 동안 오만 걱정을 다했어요.
늦었으면 어떡하지? 내 표는? 건망증인가? 나 늙은거야?
"이미 투표를 완료하셨습니다."
다행입니다. 그분에게 표를 던진 기억이 어렴풋이 나는군요.
민주당 권리당원의 자기 가학은 끝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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