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대학찰옥수수 (61.♡.42.104)
2025년 9월 9일 PM 11:40 · 수정됨(09. 10. 19:10)


잘생긴 대봉이와 귀여운 대봉이의 포토카드를 받았습니다.
의기 넘치는 눈빛과 당당하게 떡 벌어진 앞발
보드라운 배와 까만 젤리
낑낑이 리즈 시절의 사진과 함께 올려 봅니다.
낑낑이는 오늘 몸과 마음이 다 못생겨서 실물 사진은 없습니다.
링웜 때문에 얼굴 털이 다 빠졌는데 오늘 마루에 쉬야까지 해서...
못생긴 낑낑이 사진을 찍을 마음이 들지 않습니다.
동봉해 주신 간식은 바로 식도를 넘어가서 사진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슈퍼스타 대봉이 포토카드가 저한테도 오다니 노래쟁이s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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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D어토
25.09.10 · 49.♡.48.40
앗, 낑낑이 치즈 댑옹이네요. ㅋ -
순순정대학찰옥수수
→ istD어토 작성자
25.09.10 · 61.♡.42.104
그러고 보니 좀 닮음 거 같습니다 ㅋㅋ -
설설중매
25.09.10 · 211.♡.2.238
낑낑아~ 언넝 나아랑~
아까 댓글 쓰려는데 다모앙 서버 아야해서~ 다시왔다옹 -
순순정대학찰옥수수
→ 설중매 작성자
25.09.10 · 61.♡.42.104
진짜 얼른 나았으면 좋겠어요 ㅜㅜ -
설설중매
→ 순정대학찰옥수수
25.09.10 · 211.♡.2.238
{emo:moon-emo-005.gif:120}
심려가 많으시겠습니다 ㅠㅠ -
노노래쟁이s
25.09.10 · 121.♡.3.57
아이고 낑낑이 고생 중이네요. 😭 저희 애들은 링웜온적이 없어봐서 잘 모르는 질병이네요.. 낑낑이는 지금 몇살인가요? 얼른 잘 나았으면 좋겠습니다. ㅠ -
순순정대학찰옥수수
→ 노래쟁이s 작성자
25.09.10 · 61.♡.42.10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9/comment_1028139624_x52FOuEB_9ec67fd06ddb05a613e2352f642228b2e00a33b4.jpeg]
링웜음 평생 모르는 게 좋습니다 ㅜㅜ 고양이도 사람도 너무 힘들어요 ㅜㅜ
약용샴푸로 씻기고 넥카라 환묘복으로 좀 막았는데 이제 스트레스 받으면 고열이 와서 다 포기하고 연고나 좀 바르고 있습니다. -
노노래쟁이s
→ 순정대학찰옥수수
25.09.10 · 121.♡.3.57
에고.. 낑낑이 넘 아프겠어요 ㅠ 순정대학찰옥수수 삼쵼께서 잘 보살펴주시고 얼른 낑낑이 잘 낫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아아기고양이
25.09.10 · 223.♡.249.52
에고 낑낑이 얼른 나아서 빠진 털 송송 다시 나길 바라요. 그리고 쉬야는 꼭 화장실에 해야죠. 낑낑이도 탄이도 제발요 ㅠ -
순순정대학찰옥수수
→ 아기고양이 작성자
25.09.10 · 61.♡.42.104
감사합니다 ㅜㅜ 다행히 아직까지 끙아는 화장실에 잘 해주고 있는데..
발까지 다 링웜 때문에 각질도 생기고 그래서 아파서 모래를 밟기 싫어하는 게 아닌가 추청하고 있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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