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용 교수 : 기성언론은 질병을 자각해야 치료의 길이 있다
이
이대길 (58.♡.86.101)
2025년 9월 10일 AM 02:26 · 수정됨(11:47)
조회 1,576 공감 0

전우용 교수님의 SNS글이나 더 살롱에서의 말씀
그리고 정준희 교수님의 논이나 해시티비에서 하시는 말씀을 듣고 있으면
교수라는 직군은 참 아무나 되는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지적으로 뛰어날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댓글 (3)
- 울
울아이아빠
25.09.10 · 34.♡.89.63
-
이이대길
→ 울아이아빠 작성자
25.09.10 · 58.♡.86.101
네 그건 그래요...
우리가 전우용, 정준희 같은 그리고 박구용 같은 이런분을 보며 눈이 높아졌다가
김민전 (교수였다고), 진중권 등등 거기에 최근 어떻게 교수가 된지 궁금한 유담
이런 사례를 보면 참 개나고등어나 교수랍시고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또 들기도 하죠 -
단단디1
25.09.10 · 119.♡.199.16
{emo:damoang-emo-007.gif:12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교수라고 다 전우용님같은 언어/철학을 가진 것도 아니고요.
그냥 전우용님이 뛰어나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