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곳같은 논;
비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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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0일 AM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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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편 정준희의 논을 이제야 봅니다.

마지막 노회찬의원의 연설을 마음 속으로 통곡하며 듣습니다. 그 투명인간이 우리 엄마였기에 더더욱.

이제는 좀 쉬어볼까 하는 안이한 마음을. 송곳같이 찔러서 휘저어 버리는군요.

공부해야겠습니다. 잘 모르는 것 투성이지만.

너무나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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