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회의 보다 보면 제일 쓸 일 없어 보이는 두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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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ochoo (106.♡.11.110)
2025년 9월 10일 AM 09:54 · 수정됨(10:14)
조회 667 공감 0
생방으로 중계 되는 국무회의나 수석보좌관회의 또는 민생, 경제 관련 회의가 재밌어서 다 챙겨보는 중인데(음성으로) 월요일에 진행된 회의에서도 그렇고 어제 회의에서도 그렇고 제목과 같은 느낌을 확실히 더 들게 만든 두 장관을 다시금 느꼈는데, 정성호는 산업재해 관련 법적인 부분에서 갑자기 검경수사건 조정 어쩌고 하려다 대통령에게 제지 당하고, 윤호중도 혐중 시위 관련 해서 표현의 자유 어쩌고 하다가 제지당하는 걸 보면서 정부 운영에 하등 도움 안 되는 사람이구나 싶었습니다.
문제의 본질도, 여론의 핵심도 대통령보다 더 많이, 더 깊이 파악하고 있어야할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하나마나한 소리를 하고 있을거면 차라리 귀엽기라도 한 고양이나 강아지를 앉히는 게 낫지 않을까 싶네요
다른 장관들이나 기타 관련자 분들은 의견 개진도 활발하고 하나마나한 소리도 거의 없는 반면 저 두 장관은 볼수록 답답함만 느낍니다.
제발 그런식으로 일 할거면 고양이나 강아지에게 자리를 양보해주세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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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Cloud
25.09.10 · 115.♡.24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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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sRacco
25.09.10 · 164.♡.222.147
다음 번 국무회의에서 달라진 모습이 없다면 방출을 고려해야 합니다.
돈 받고 일하는 사람을 '프로'라고 부르는데, 그만큼의 퍼포먼스가 나와야 하지요.
받는 만큼 못하면 바꿔야죠. - 뿌
뿌리깊은나무
25.09.10 · 211.♡.142.243
법무부 장관은 검찰개혁에 은근히 딴소리 하다가 여론 안좋으면 슬쩍 변명하는거 보고 기대를 접었고 행안부 장관은 아직까지 경찰청장 직무대행을 그대로 두고 있는거 보고 기대를 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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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퓨어 투명체입니다.
아까운 내 세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