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 유튜브가 논란이라면 '조금박해'를 생각해보면 됩니다.
도
도형이 (1.♡.20.178)
2025년 9월 10일 AM 10:28 · 수정됨(11:35)
조회 805 공감 0
연예인과 정치가의 공통점 중에 하나가 '대중의 관심에서 벗어나면 끝이다'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치화 되지 않는 '언론'이 가진 힘이 대단한 것이죠.
듣보잡 정치가가 이제는 '유튜브에 휘둘리지 않겠다'라는 이야기를 굳이 비판할 필요없이,
우리는 '조금박해'에 대해 돌아보면 됩니다.
조금박해가 '언론'에 노출되기 위해서 무슨 이야기를 하셨는지 아시죠?
언론이 받아써주니 더 신나서 이야기 합니다.
그런데 결과는?? 그들은 지금 뭐하고 있나요???
언론과 미디어에서 '반짝'할 수 있지만, 실체는 금방 드러나는 법이란 것이 '조금박해'를 보면 그것이 진리라는 것을 알수 있지요.
김어준이 있어서 민주당이 있는게 아니고 반대도 마찬가지라 생각들지만, 조금 바꿔 말하면 '전두환, 박근혜, 이명박, 윤석열, 김건희' 같은 작자들이 있었기 때문에 '김어준' 같은 사람이 있다라고 저는 생각하고 싶습니다.
'결론 : 유시민 작가의 말은 언제 들고와도 맞는 말입니다'
시민언론 민들레: 유시민의 관찰
박지현과 '조금박해'는 왜 그럴까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4
댓글 (2)
- 머
머글대장
25.09.10 · 61.♡.187.197
- 머
머글대장
25.09.10 · 61.♡.187.197
무시전략만 써오던
경향 등에도 바보만 있는 건 아니니
미디어 환경의 변화를 진작 알아챈 자들도 있었을 테고, 내부에서 무시전략파가 패배하고
적극대응전략으로 선회한 것인데
선회하여 택한 전략이 고작 저런 저급의 공격인 상황인데
저마저도 오래는 못할 것 같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때는 아마 (구체적으로 기억은 못하므로)
읽으면
배우고 공감하고 분통이 터졌을 텐데
지금은 낄낄거리며 읽으니
힐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