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간단생활자 (49.♡.211.99)
2024년 5월 2일 AM 10:07 · 수정됨(10:47)
조회 1,014 공감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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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소
24.05.02 · 222.♡.36.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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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드리아
24.05.02 · 218.♡.144.145
허리, 무릎이나 발목 관절 안 좋아서 러닝을 못한다는 분들이 많은데,
그럴수록 러닝을 해야 한다는 게 중론인 거 같습니다.
재활의학과, 정형외과에서도 러닝 추천 많이 하죠.
마라톤 전도사 정형외과 의사가 많습니다. -
핑핑크망치
24.05.02 · 116.♡.48.197
제가 대회 나가며 기록에 목메면서 러닝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무리하다 무릎을 다쳐 요즘은 오래 못 뜁니다.
무리하지말고 부상 안나게 하시는게 최고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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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R56S6MT
24.05.02 · 220.♡.107.125
러닝 시작한지 3년 정도 되었고.. 지난 해 말부터 5개월여 달리기를 배우면서 그 기간 동안에만 하프 2회(경기국제, 서하마), 풀코스 2회(제마, 동마) 완주했습니다.
동마 훈련할 때는 약 3개월간 하루 평균 10K, 월 300여 km 달렸지만, 자세만 제대로 잡으면 무릎이 나갈 일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다만.. 스피드 욕심이 생기면 잘 다치는 곳은 햄스트링입니다. ^^
생로병사의 비밀인가.. 에서도 한번 다룬 적이 있는데 운동 안 하는 60대 vs 마라톤 풀코스 1,000여회 완주한 60대 무릎 비교시 마라톤 뛰신 분이 월등하게 기능이 좋았습니다. 관절도 관절인데, 운동하면서 주변 근육이 활성화 되면서 무릎을 더 강하게 잡아 주는 효과가 있다 하네요.. 김종국이 허리디스크가 있지만 근육으로 버티고 있는 것과 유사한 상황인 거죠. - 군
군고구마
24.05.02 · 220.♡.210.238
좋은글 소개 감사합니다 -
BBECK
24.05.02 · 210.♡.183.1
바이크 사고로 무릎을 다쳐서 의사에게 조심하라는 얘기 종종 들었지만
러닝을 좋아하는 편이라 자주 집 근처 강변 공원 천천히 뛰는데
러닝 때문에 무릎이 안 좋아진 적은 없었던 거 같습니다
다만 스탭퍼 같은거는 좀 무리해서 하면 살짝 통증은 오더군요 -
내내가그린
24.05.02 · 121.♡.219.96
존2가 뭔가요? 적어주신 링크에도 안나옵니다. -
간간단생활자
→ 내가그린 작성자
24.05.02 · 49.♡.211.99
심박수를 존1 존2 존3 존4 존5 이런 식으로 나누는데요. 젖산역치를 넘지 않는 수준이 존2입니다. 링크에 있는 내용이 존2러닝에 대한 내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존2 이야기는 러닝 뿐 아니라 수영 자전거 로잉 등에서도 자주 들으실 수 있을겁니다. 존을 명확하게 측정하려면 복잡해서(사람마다 다름), 대략 타인과 대화가 가능한 수준 정도로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운동내내 심박수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엘리트 선수들의 경우는 존2로 운동하다가 후반에 최대심박수로 확 올려서 짧게 운동하기도 한다더군요. -
콩콩쓰
24.05.02 · 116.♡.186.29
좋은글 감사합니다. -
레레게
24.05.02 · 118.♡.12.83
러닝을 통해 건강을 회복하자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현대인은 너무 운동을 안해서 문제군요 ㄷ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