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 뒤집고 싶네요.jpg
로
로버트존슨 (59.♡.245.16)
2025년 9월 10일 AM 11:29 · 수정됨(11:57)
조회 1,995 공감 0
이거 보고
뭐 체질이니 쭉 거기 있어라 뭐 등등 말하는데
전 솔직히 개 빡치네요.
쌀알이 아깝습니다.
면상에 식판 던지고 식판 모서리로 나눠질때까지 계속 쪼개고 싶어요.
지견이 희대요시 가끔 생각나서 벌떡 벌떡 소스라칩니다.
진짜 트라우마입니다. 12월 그 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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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프슈터
25.09.10 · 106.♡.139.230
사형 마렵네요.. -
꼰꼰대생각
25.09.10 · 121.♡.97.251
괜찮은 음식도 주고 교도관들이 잘해주나 보네요. -
Mmlcc0422
25.09.10 · 119.♡.199.171
빨리 사형 판결 나서 한동안 렌덤으로 특식 주고 간수들 도열한 복도로 델꼬 나갔다가 방으로 돌려보내고 몇번 반복해보고 싶습니다. -
규규링
25.09.10 · 170.♡.228.34
화력발전소에 쳐 집어넣고, 거기서 생산된 전력으로 윤석열 사형 소식 전해주면 되는데 그게 어렵군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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