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사발면이 먹고 싶었던 아기.👶👶👶
고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5년 9월 10일 PM 01:11 · 수정됨(15:01)
조회 2,605 공감 0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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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구리남편
25.09.10 · 112.♡.220.208
저희애는 한번 거절하면 응응!하면서 줬다가 또 거절하면 으앙!하면서 뒤로 넘어갑니다 ㅎㅎ 귀엽네요. -
Ggongdori33
25.09.10 · 112.♡.10.148
애 성질 버릴까 걱정일 정도로 귀엽네요 ㅎㅎ - 1
15소년우주표류기
25.09.10 · 211.♡.3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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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창달맞이꽃
25.09.10 · 121.♡.15.131
'우리'도 저럴때가 있었죠 ㅎㅎㅎ - 아
아오이토리
25.09.10 · 61.♡.74.178
배꼽손이라니 아들둘 아빠는 한번도 본적없는 광경이네요 -
달달려라하니
→ 아오이토리
25.09.10 · 223.♡.176.248
저희 아들 8살인데 아직도 배꼽에 손모으고 인사해요ㅎ 물론 부모에겐 안합니다만ㅋㅋㅋ - 아
아오이토리
→ 달려라하니
25.09.10 · 61.♡.74.178
흠흠 1호기는 보여주긴 한 듯한데 저에겐 절대 안했었죠 주세요는 무슨 그냥 뺏어왔는데... -
숀숀화이트팤
→ 아오이토리
25.09.10 · 125.♡.111.106
배꼽손~
인사~
얼집 선생님한테 배워서 하던 우리집 아들 둘...
지금은 흑염룡 풀풀 하네요 ㅠㅠ
그 귀엽던 아기들 어디갔냐! - 아
아오이토리
→ 숀화이트팤
25.09.10 · 61.♡.74.178
저희 1호기도 초딩6이라 흑염룡이 곧 깨어날 것 같아요, 한마디를 안집니다. -
天天上天下
25.09.10 · 222.♡.132.232
아휴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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