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지 말아야 할 혼문을 열어버린 기분입니다.
채
채게바라 (36.♡.184.203)
2025년 9월 10일 PM 03:35
조회 609 공감 0
회원 이용제한 기록에 들어 가서 훌터 보다가
어떤 글을 보고 메모 좀 하다가 멘붕이 옵니다.
이리도 다른 생각으로 같은 회원들을 비위양양 될 수
있는가 싶어서 회의감이 몰려 옵니다.
저도 가끔 누가 이래 이래서 싫다 글을 쓰는데
그냥 저사람은 저런갑다 하면 될것을 저주를 퍼붓는것도
아니고 많이 거시기 합니다.
다모앙을 줄여야 할란가 봅니다.
이글을 써 놓고 봤더니 1,2, 3번째 창까지 메모했둔
분들이 한명도 없어요. 많이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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