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nLIVE (124.♡.137.94)
2025년 9월 10일 PM 08:09 · 수정됨(20:33)
홍장원은 12.3 내란과는 관련이 없지만, 방송에 나와서도 "국정원 국내팀"의 필요성을 얘기할 정도로 국정원 국내팀 부활에 진심인 사람입니다.
국정원 국내팀의 전신은 다들 아시다시피 중앙정보부이고, 이 조직은 애초에 박정희가 쿠데타를 위해 만든 것이나 다름 없는 조직이었고, 쿠데타의 한 축이 되었죠.
그리고, 시간이 흘러 방첩사(기무사)가 쿠데타에 4번이나 관여한(전두환 쿠데타 포함) 이 시점에 나와서 "국정원 국내팀"의 필요성을 주장한 것이었죠.
핑계야 뭐 방첩사(기무사)를 견제할 수 있는 조직이 어쩌고 저쩌고 했지만, 누가 봐도 "그거 국정원이 주도했으면 성공했지"라는 속내가 뻔히 보이는 얘기였습니다.
그리고, 김병기는 원내대표 선거 때 뜬금 없이 홍장원이랑 나와서 개그맨 홍장원이랑 방송질을 했습니다.
그때 김병기의 의도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굉장히 이상했었어요.
그리고, 지금 김병기는 또 다른 이상한 모양으로 내란세력과 손을 잡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김병기 씨..... 그냥 원내대표 사퇴하세요......
더 이상 의심스러운 행동을 금지하세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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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iants72
25.09.10 · 223.♡.201.233
진짜 구린인간이었네요 다시는 국회의원 못하게 해야죠뭐 두고봅시다 최종변기도 못되는인간.. -
베베오
25.09.10 · 125.♡.190.120
공작에 능한 조직 출신이라는게 새삼 느껴졌습니다. -
분분노의망치
25.09.10 · 182.♡.115.135
이제 커뮤에서 미는 사람은 일단 의심 먼저 해야겠습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맨날 뒤통수 맞네요. 그 사람의 의정활동 보고 뽑아야 될듯 합니다. -
RRE2PECT
25.09.10 · 124.♡.225.56
그 부분은 비하인드가 있었습니다.
엠씨 장원이 나오는걸 홍장원 차장이 나온걸로 오해해서 일어난 일입니다.
홍장원 차장이랑 나왔다고 의심하시는건 너무 간것 갔습니다. -
BBLUEnLIVE
→ RE2PECT 작성자
25.09.10 · 124.♡.137.94
그 얘기는 들었습니다만, 뭐 그 얘기 마저 그들이 한 거라 어디까지 믿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RRE2PECT
→ BLUEnLIVE
25.09.10 · 124.♡.225.56
비판해야 할 부분은 당연히 비판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조금 차분히 보시는것도 좋지 않을까 하는 의견을 남겨봅니다.
다모앙에선 이동형 작가 비판하시는분들이 많지만 그런 에피소드까지 지어내서 말할것 같지도 않고,
그 다음날 바로 겸공에도 나왔는걸요.. -
DDEFT
25.09.10 · 220.♡.28.82
검사 피가 어디 안가듯이.
그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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