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스트레스가 너무 커서 이직 결심은 섰는데….
코
코쿠 (1.♡.111.146)
2025년 9월 10일 PM 08:19
조회 667 공감 0
이직 석달하고 보름정도 지났습니다.
분명히 망한 이직입니다 ㅠ
결론은 났고..
다시 자리를 알아봐야 하는 상황이네요.
내가 여기랑 그렇게 안맞나
타이밍이 안좋을때 들어온건가…
등등 오만 생각이 들고..
업무적 스트레스도 스트레스지만
고용불안에 따른 스트레스와
자꾸 위에서 말을 바꿔서 이랬다 저랬다..
불안해서 더 다닐 마음이 없네요……
이제 가족들하고 함께할수 있는 출퇴근 가능한 직장을 찾아야죠.. 처음부터 실수한것 같아요.
댓글 (1)
- 아
아이셔
25.09.10 · 104.♡.68.24
요새 이래저래 고민이 많아 보이시네요. 이 시대의 가장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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