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몇년전에 민주당 싫어서 탈퇴했었습니다
권
권콩이아빠 (221.♡.79.43)
2025년 9월 10일 PM 09:15 · 수정됨(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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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도 지금처럼 너무 화가 났었어요.
그래서 내 요구는 닿지도 못하는구나 싶어서 탈당을 했었습니다. 그 땐 내가 화났음을 알려주는 방법이 탈당하는 것이라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탈당 이후로 당 내 의원들은 더더욱 자기 맘대로 하더란 말이죠..
탈당이 생각나는 여러분, 화나고 분노하고 심지어 외면하고 싶어도 자리는 지켜주세요. 결국 한 사람의 의지로만 불가능한게 민주주의입니다.
부디 함께 앞 길을 걸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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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돌이전파사
25.09.10 · 1.♡.26.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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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으나 싫으나 포기하면 아무것도 안됩니다.
그 안에 있어야 뭘 해도 하죠. 밖에 나가면 거들떠 보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