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당하느라 힘들었습니다.
둘
둘둘아빠 (183.♡.17.10)
2025년 9월 10일 PM 10:18
조회 237 공감 0
누가 탈당하라고 하나요?
나가면 더 답답하고 돌아오는 것도 생각보다 복잡합니다.
그냥 천원 내고 있으세요.
투표 못해서 근질근질합니다.
아무튼 진짜 이것들이 총공세하나 봅니다.
낼 겸공이나 들으며 분노의 아침 보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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