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중에는 조금만 먹어도 죄책감이 드네요 ...
산
산이아빠 (112.♡.64.121)
2025년 9월 11일 AM 12:52 · 수정됨(01:02)
조회 266 공감 0
지금 다이어트 중인데 106kg에서 86.4kg, 총합 19.6kg 뺏습니다.
올해 목표 까지는 11.4kg, 꿈의 몸무게까지는 21.4kg 정도 남았습니다.
최근에는 많이 빼기도 했고 이전에 항상 가볍게는 10kg 열심히 하면 20kg까지는 뺏는데
항상 요요가 와서 그때 처럼 너무 채식만을 하지 말자 라는 생각에
어제부터 저녁에 파스타를 먹고 있습니다.
오늘은 파스타면 65g, 소고기 장조림 23g, 목전지 수육,16g에 계산프라이 2개를 먹었는데
먹을때부터 지금까지 죄책감이 듭니다..
너무 먹었나.. 과식했다.. 저녁으로 먹고 7시간이 다 되가는데 공복이 오지 않으니 무섭니다 ㅠ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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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홀리지저스
25.09.11 · 121.♡.147.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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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이아빠
→ 홀리지저스 작성자
25.09.11 · 112.♡.64.121
감사합니다. !!
파스타면 조금은 먹어도 되겠죠? -
홀홀리지저스
→ 산이아빠
25.09.11 · 121.♡.147.178
탄수화물 아예 안드시면 컨디션 유지가 힘드니 적당히드시고 운동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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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성취도 기록하고 칭찬하며 동기부여를 하다보면 목표 달성하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