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개혁의 ㄱ자 쓰는 중인데~
F
Fruitarian (211.♡.136.61)
2025년 9월 11일 AM 01:03
조회 227 공감 0
협치라니요.
"Listen, whoever comes to you with this Barzini meeting, he’s the traitor. Don’t forget that."
— Don Corleone to Michael
이 대사는 "바르지니 미팅을 제안하러 오는 자, 즉 화해를 권하는 자가 바로 배신자다"라는 경고의 의미로 해석되곤 합니다. 곧, 평화를 가장한 계략으로 접근하는 사람이 진짜 배신자인 경우가 많다는 뜻이죠. (췟지피티가 정리해준 글)
의원님들~ 그라믄 안돼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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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웃자오늘도
25.09.11 · 2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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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는 기회일텐데,
상 / 벌이 확실한 사회구조가 선행되어야 할거고,
그럴려면 확실한 내란척결이 선행되어야 할텐데,
그걸 합치의 기반으로 한다는건 정말 이해하기가 힘들군요.
실망이 누적될것 같아 저 자신한테 겁이 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