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갈비 발골 작업
세
세상여행 (211.♡.195.136)
2025년 9월 11일 AM 06:07 · 수정됨(08:09)
조회 936 공감 0
튀르키예라고 합니다.
영상 자막에도 나오는 viking kan kartali는 바이킹의 처형 방법에서 따온 것이라고 합니다.
일명 피의 독수리(blood eagle)이라고 합니다.
독수리들이 사체를 살 한 점 남기지 않고 쪼아 먹은 것에서 유래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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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ship
25.09.11 · 180.♡.248.31
오... 칼이 엄청 잘 드네요. -
Sswift
25.09.11 · 218.♡.205.75
바이킹스에 나오는 거네요.
사람이 살아있는채로 등을 열어서
갈비뼈를 하나 하나 뒤로 부러뜨면서 벌리면
갈비뼈가 활짝 펼쳐져서
그게 피묻은 독수리가 날개를 펼친 모습 같아서 블러드이글이라고 한다고...
주인공이 설명해주죠.
주로 배신자를 처형할 때 쓰는 방법인데,
배신자가 이 고통을 견디면, 배신자지만 그래도 발할라에 가는거고,
못견디면 영원한 전사들의 천국에 못가는 거죠. - 세
세이투미
25.09.11 · 1.♡.149.82
저렇게 알뜰하게 발골하면, 비용도 많이 들고
나중에 뼈해장국 끓일 때 실코기도 없죠.
그래서 소나 돼지는 미국에서 그냥 전기톱 사용해 발골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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