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선 이상 국회의원중 다수가 잘 모르는사람이다.
용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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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1일 AM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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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그는 쉽게 믿어서는 안 된다.


라는 명제가 참 쪽으로 기우는 것 같은 어제였습니다.


초선은 당연히 누군지 모르는게 정상이지만 그의

인생을,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지지자에게 천명하고 늘 자신을 알리려는 노력을 해야 하는게 합당한 일인 것 같습니다.


묵묵히…

모르겠습니다.

국회의원이라는 큰 자리에서 묵묵히 뭔가를 한다는 걸 좋게 봐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럴거면 묵묵히 집에서 응원하는것과 차이가..?


몇 차례나 표제의 명제가 참인 것 같은 사건들이 벌어졌습니다.

12월 3일 후 1년도 안 되는 기간 동안 말이죠.


김병기 의견이 본인 사견이든, 수박 공론이든, 당대표 생각이든 대통령 생각이든,


뭐가 됐건 그렇게 충격적인 행동을 했다면 즉시 어떤 수단으로든 알려야 하는 것 아닐까요. 최소한 그걸 내 주고 뭘 얻었는지. 정확히 어떤 것들이 합의되었는지.


그냥 조용히 아무 말 없이 그야말로 무소의 뿔처럼 아주 잘 가네요.


숨겨진 전략…

그런게 있을 것 같지도 않지만 진짜 있다 해도 말할 수 있는 범위에서 당원에게 뭐라 말을 해야죠.


하룻밤이 지났지만

생각은 점점 공고해집니다.

’잘못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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