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오옹 (220.♡.69.106)
2025년 9월 11일 AM 08:02 · 수정됨(08:21)
먼저 화만 잔뜩내는 글 남기게 되어 죄송합니다..
글 잘 안쓰는데 화나고 짜증난채로 썼습니다... 읽다 불편하신 분들께 죄송합니다.
세번까지 갈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누가 굴려줘야 일하는 스타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완전 잘못 생각했습니다.
당원들 의견따위 가볍개 개나줘버리고
대한민국을 통채로 말아먹으려 하는 내란당과 협치 협의요?
진짜 변기통에 쑤셔박고 싶군요.
지금은 협치, 협의가 아니라 정의봉을 들어야죠.
국민을 유린하고 국가를 몰락시키려한 자들과 가담자들을 끝까지 추적해서 죄를 묻게 해야합니다.
민주당내 기득권 많다는거 여기저기 들어 알고는 있었는데
그냥 이대로 묻어가면 적당히 먹고 살겠거니 하는 의원들..
내란 후 정권 바뀌려고 각 나오니까 하나 해먹으려고 신나게 입털다가 뉴스댓글 게시판보고 아가리 꼬맨 의원들.
지금 이런 말도안되는 협치 얘기가 이미 전부터 나왔을텐데 자신한테 똥물 튈까봐 아가리 꼬맨 의원들.
진짜.. 당원들 힘빠지게하는 재주는 아주 충만하군요??
내란세력 정리안되서 다음에 정권 넘어가도 본인들은 적당히 타협했으니 살려주겠거니 하고 넘어가고 안죽고 먹고 살만 하다는거죠???
나중에 국민의 철퇴에 의해 머리통 뿌서질 수 있다는 생각을 안하시나 보군요.
하고 싶은 말이 참 많은데 9할이 욕이라 더 쓰면 안될것 같아 마무리 합니다.
지역구 의원에게 문자보내고 싶지만 스트레스 받아서 안보낼랍니다.
광진구 거주자 입니다.
댓글 (6)
- 라
라비3
25.09.11 · 118.♡.15.98
당선되기전에는 내란당 부숴버릴려고 벼르던 것 같더니 당선후에는 자기 본모습을 보여주네요. 원내대표 사퇴해야합니다. -
호호오옹
→ 라비3 작성자
25.09.11 · 220.♡.69.106
진짜 무슨 부침개 뒤집듯 사람이 딴판으로 변해버리니 배신감이 몰려옵니다.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09.11 · 59.♡.239.128
정말 찍은 손가락 자르고 싶네요.
서영교 의원님에게 마음의 빚이 생겼습니다. -
호호오옹
→ 담벼락을쳐다보고 작성자
25.09.11 · 220.♡.69.106
너무나 죄송한 마음입니다..ㅠㅠ -
순순돌이전파사
25.09.11 · 1.♡.26.103
이번 결정이 반민특위 시즌2가 아니길 빕니다.
과거 청산을 잘못하면 대한민국은 더이상 존립할 수 없게 됩니다.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합니다. -
호호오옹
→ 순돌이전파사 작성자
25.09.11 · 220.♡.69.106
기득권 쓰레기들끼리 서로 동업자 정신 발동중이라 우리가 원하는대로 쉽게 흘러가기는 많이 힘들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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