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미소를 기억합시다.
이
이루리라 (211.♡.188.204)
2025년 9월 11일 AM 08:57 · 수정됨(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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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우리의 분노에 기름 부었던 활짝 웃는 사진!!
김건희 앞에서 수줍게 웃던 윤호중이 생각나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김병기는 여기까지입니다.
끌어내립시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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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09.11 · 59.♡.239.128
윤호중은 요즘도 개소리하고 다니던데... 진짜 안 보이면 좋겠습니다. -
이이루리라
→ 담벼락을쳐다보고 작성자
25.09.11 · 119.♡.236.226
우라가 그 굴욕을 어찌 잊어요 ㅠㅠㅠㅠㅠㅠ -
샤샤프슈터
25.09.11 · 106.♡.139.230
변기 정치 사망일 이네요. 저 웃음을 실시간으로 보지는 못했지만 빡이 치더군요. 변기 아웃 -
Qqueensryche
25.09.11 · 14.♡.25.2
오랜만에 앵그리라 모드 On 하셨군요.
시원한 음료수 들고 한적한데서 멍타임이 필요해 보입니다. 언제 우리가 금방, 쉽게 얻은적 있었나요. -
구구름따라
25.09.11 · 118.♡.90.129
아들 이슈가 될때 그 엄중하던 표정이
밀실 협의할 때 저리 미소지을 수 있는 건가요.
제 불찰을.. 사람볼 줄 몰랐던 제 손을.. 탓하기엔 너무 화가 납니다. - 네
네버유니
25.09.11 · 211.♡.195.197
한일합방 후에 웃는 놈들 같네요. - 이
이게말이야방구
25.09.11 · 39.♡.190.203
김병기는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딴 세상 사는 사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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