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셋 (165.♡.5.20)
2025년 9월 11일 AM 09:22 · 수정됨(09:44)
지금같은시기, 언행에 있어서 그 어느때보다 굵고 선명해도 모자를판에, 개혁현안 관련 될때마다 매번 길어지는 독사같은 혀와, 그 입에서 배설하는 미지근한 말때문에, 당신이 내란주체와 민주주의를 수호하려는 민주진영 사이에 피아식별조차 못하는것이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개혁과 내란제압의 종결을 원하는 민주진영과 함께할 생각은 뒤로하며, 당췌 왜 자격도 없는 내란당과의 협치에 매몰되어 정신머리가 팔려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결단과 드라이브가 필요한 시기에
협치를 말하는자를 우리는 무엇이라고 이야기하는지 아십니까??
한때 당원들이 원했으니, 이제 당원들 바램대로 다시 물러가시길 바랍니다.
댓글 (10)
-
벗벗님
25.09.11 · 221.♡.195.55
-
숫숫자셋
→ 벗님 작성자
25.09.11 · 165.♡.5.20
무슨 말씀이신지 잘 알고있습니다.
타이틀에 그 목적과 대상이 누군지 밝혀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태극기도 어느사람이 흔드는지에 따라 의미가 다르듯, 조금 더 글 쓴 의도와 본문 내용에 아량을 베풀어주시어 조그만 공감이라도 해주시면 어떠실까요?
타이틀이 앙님들께 많이 불편한 부분이면 수정을 하겠습니다. -
DDINKIssTyle
25.09.11 · 61.♡.73.102
눕기 전용 게시판이 있었는데 사라졌나봅니다. 불타앙~(?) -
숫숫자셋
→ DINKIssTyle 작성자
25.09.11 · 165.♡.5.20
저도 알고있습니다 ㅎㅎㅎㅎ -
휘휘소
25.09.11 · 210.♡.27.154
눞는거 오랜만에 보네요. 민주당 게시판 정도면 누워도 되겠지만
여기 게시판 관리자하곤... ㅎㅎㅎ -
숫숫자셋
→ 휘소 작성자
25.09.11 · 165.♡.5.20
김병기를 선택했던 제 손가락과 제가 너무 원망스럽고 분노스러워 누워봤습니다.
절대로 시빌워 목적이 아닙니다 ㅎㅎㅎ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09.11 · 59.♡.239.128
딴게에서 눕고 있던데요. ㅎㅎ
여기는 눕는 거에 민감하시더라구요. -
숫숫자셋
→ 담벼락을쳐다보고 작성자
25.09.11 · 165.♡.5.20
네, 왜그런지 잘알죠 ㅎㅎㅎ
딴게야 뭐 눕기만 하겠습니까 ㅎㅎㅎ -
고고구마맛감자
25.09.11 · 124.♡.82.66
눕는건 여기보다 당게가 더 효과적이실겁니다.ㅎ -
숫숫자셋
→ 고구마맛감자 작성자
25.09.11 · 165.♡.5.20
네 맞습니다ㅋㅋㅋㅋ 말씀 감사합니다 ㅎ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눕는 건 '커뮤니티의 운영진에 대한 저항'과 같은 거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