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벼락을쳐다보고 (59.♡.239.128)
2025년 9월 11일 AM 09:42
최종변기의 개삽질이 없었어도 기레기들은 침묵했겠지만...
삽질 때문에 우리끼리 만이라도 기뻐할 일이 묻혀버렸네요.
잼통님 사랑합니다.
https://youtu.be/q_si7RNSGhk?si=e-AIwm7Cg3v5sdZ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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