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담고 있는 오양주가 마지막이네요.
냉
냉동실발굴단 (117.♡.1.93)
2025년 9월 11일 AM 09:42 · 수정됨(09. 12. 17:04)
조회 234 공감 0
누룩이 마지막이라는 이야깁니다. ㅎㅎ
사둔 누룩을 다 썼어요.
지금 담그는게 밑술 이후 2차 덧술(어제 새벽 두시에 잠도 안자고...)까지 쳤으니
두 번만 더 치면 오양주 4리터가 만들어 질 겁니다. ㅎㅎ
근데 어제 2차 덧술하면서 느낀건데 술통이 쪼끔 작긴 하네요. 지난번에는 5리터 도전했다가 술통이 넘친 적 있어요. ㅎㅎ
조만간 더 큰 술통과 새 누룩을 주문해야겠습니다.
올해 추석 술은 담가서 들고 내려갈 계획입니다. ㅎㅎ
댓글 (4)
-
Uukkim
25.09.11 · 183.♡.39.74
아. 맛나겠습니다.ㅎㅎ 추석에 직접 빚은 술이라! 더없이 좋네요 -
냉냉동실발굴단
→ ukkim 작성자
25.09.11 · 117.♡.1.93
추석용은 새 술통에 새로 담가야 될듯합니다. 그 때까지 4리터가 못버틸 거 같아유. ㅎㅎㅎ -
미미스테리알파
25.09.12 · 121.♡.56.5
이왕 새로 장만하실거...술통은 최대용량 추천합니다 ㅋㅋㅋ -
냉냉동실발굴단
→ 미스테리알파 작성자
25.09.12 · 61.♡.57.28
쌀값 많이 들어요. ㅎㅎ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