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판독기 같은 내용 안 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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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oondeoK (180.♡.247.105)
2025년 9월 11일 AM 09:50 · 수정됨(14:38)
조회 498 공감 0
아들문제에 괜히 흥분해서 서영교랑 누굴찍을지 갈등중에 고장난 웨펀을 선택한 제 손가락을 깨물어거리고 싶습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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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롯데자일리트롤
25.09.11 · 27.♡.140.161
저도 제손가락을... ㅠㅠ -
LLeemoondeoK
→ 롯데자일리트롤 작성자
25.09.11 · 180.♡.247.105
ㅠ.ㅠ -
FFlyCathay
25.09.11 · 112.♡.197.10
이번 처럼 제 손가락을 탓한 적이 없습니다. 김변기 써글........햐아.... -
LLeemoondeoK
→ FlyCathay 작성자
25.09.11 · 180.♡.247.105
써글...222 -
채채게바라
25.09.11 · 36.♡.184.203
우리의 손구락은 질못이 없습니다.
협작질로 당원 눈을 가린 그눔이 나쁜겁니다. -
LLeemoondeoK
→ 채게바라 작성자
25.09.11 · 180.♡.247.105
어쨋든 제 손가락이니까요 그 눔은 나쁜 넘 맞습니다 ;; - 희
희희희희
25.09.11 · 123.♡.201.51
ㅠㅠ죄송합니다... -
LLeemoondeoK
→ 희희희희 작성자
25.09.11 · 180.♡.247.105
죄송합니다 222 - 허
허지
25.09.11 · 211.♡.105.22
저도요 ㅠㅠ -
LLeemoondeoK
→ 허지 작성자
25.09.11 · 180.♡.247.105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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