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기의 난이었군요.
D
DUNHILL (104.♡.68.24)
2025년 9월 11일 AM 10:49 · 수정됨(12:32)
조회 2,056 공감 0
당대표님이 답변하시는 걸 보니... 하아...
변기가 똥을 싸지른게 확실해보입니다.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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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느낌이좋다
25.09.11 · 115.♡.120.47
서영교를 뽑았어야 했는데, 천추의 한입니다!!!! -
전전기운동화
25.09.11 · 98.♡.211.25
당대포의 깊은 빡침이 느껴지네요 -
그그루
25.09.11 · 218.♡.117.68
김병기는 이제 정치 끝났죠.
다른 똥볼도 아니고 내란당하고 야합을 해서 내란 종식을 방해해요??
지금 당원들은 물렁물렁하지 않구요.
다음 총선까지 잊지 않고 기다렸다가 낙천 시킬겁니다. - 네
네버유니
→ 그루
25.09.11 · 211.♡.195.197
지금이라도 제명하고 쫒아내야 합니다. 변기는 똥들이 많은 곳으로 보내야죠. -
Vvulcan
25.09.11 · 125.♡.141.208
이건 정말... 사퇴시켜야 합니다 -
야야나기
25.09.11 · 203.♡.212.30
'재협상을 제가 지시했다'
정청래 대표는 자기가 한것에 했다고 이야기했고
앞에 원내대표와의 협상을 지시했냐는 질문에는 이야기를 안했죠.
추측해보자면 원내대표가 멋대로 협상해서 '이래이래협상해왔습니다' 라고 이야기 해온거 같은데
그 사이에 자기의 공을 불리고 싶어서 먼저 앞에서 발표해버린것이고요.
문제는 이렇게 국힘에게만 좋은 ( 내란당에게만 좋은 ) 사항을 원내대표하 합의 했다는게 이상합니다.
원내대표가 몰래 이면 합의 준비해온거 아닙니까 ? -
그그루
→ 야나기
25.09.11 · 218.♡.117.68
설마 저걸 ‘공’이라고 생각했다면 정말 판단력도 딸리고 뭣보다 깜이 아닌 인간이었던 거죠. - M
musicsh
25.09.11 · 39.♡.231.229
입모양 보니까 많이 참으시는거 같네요. -
Kkjpooh
→ musicsh
25.09.11 · 118.♡.74.241
그와중에 말로 파장일어날까 엄청 조심하시네요 -
옥옥천
25.09.11 · 203.♡.176.144
정말 깊은 빡침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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