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의 체벌? 폭행? 이 당연하던 낭만의 시절 썰
알로록달로록

Lv.1 알로록달로록 (223.♡.218.15)

2025년 9월 11일 AM 11:14 · 수정됨(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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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이면 교사의 폭행이 당연시되던 시절이긴 했죠...

지금은 상상도 못할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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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mtrz

    mtrz Lv.1

    25.09.11 · 211.♡.139.32

    저 땐 저런게 좀 있긴 했죠.
    저렇게 나서는 선생님들은 체벌이 심해도 학생들이.또 잘 따랐고요.
    체벌은 안 하는데 학생들이 몹시 싫어하는 선생님들도 있기도 했고...
    어디가나 어떤 시대나 카리스마는 따로 있는 것 같습니다.
  • 다마스커

    다마스커 Lv.1

    25.09.11 · 220.♡.246.38

    지금은 저러면 가해자 부모가 우리애란 증거있어요?라고하겠죠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25.09.11 · 61.♡.120.114

    너무 과한 체벌은 문제지만 개인적으로 무조건 체벌 금지는 아니란 생각입니다.
    말로 들을 애가 있고 안먹히는 애들이 있는건 간과하죠.
    솔직히 지금 1,20대 극우성향 늘어난것도 체벌금지하고 무조건 오냐오냐 해준게 크게 한몫했다 보거든요
  • Eclipse

    Eclipse Lv.1

    25.09.11 · 180.♡.118.159

    저 중학교 때도 거구의 체육선생님이 학교 근처에서 후배들 삥 뜯던 졸업생을 길바닥에서 반쯤 죽여놓은 적이 있었어요. 마침 하교 시간이어서 집에 가던 애들이 다 멈춰서 구경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 출출할땐

    출출할땐 Lv.1

    25.09.11 · 175.♡.167.197

    그때 체벌 교사들 생각하면 분노만 끓어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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