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커크 죽음은 이만한 코미디도없네요
프
프레세페 (47.♡.135.39)
2025년 9월 11일 AM 11:31 · 수정됨(12:52)
조회 2,055 공감 0
질문자: 최근 10년 간 총기 난사를 일으킨 트랜스젠더가 몇 명이었는지 아십니까?
커크: 너무 많았죠 (청중 박수)
질문자: 5명이었습니다. 최근 10년 간 미국에 총기 난사범이 몇 명이나 있었는지는 아십니까?
커크: 갱단 폭력도 포함해서요?
이후 총격
이게 오늘 찰리커크의 유언입니다
죽기전 마지막한마디가 저거였고
몇년전에도 학생들 3명이 죽었는데 수정헌법 2조를 위해서 가치있는죽음이라고 말해서 논란도 되고
이렇듯 마지막까지 총기 옹호를 하다가 총에가버리니 이건뭐 현대예술도아니고
이만한 코미디도따로없네요
별다른 추모는 하지않겠습니다
찰리커크의 죽음은 수정헌법2조를 지키기위해서 가치있었으니까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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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25.09.11 · 122.♡.120.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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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25.09.11 · 220.♡.246.38
지가 원하는 세상에서 갔으니 여한은 없겠네요 -
니니케니케
25.09.11 · 222.♡.5.59
평소 마음을 곱게 써야 합니다...결국 그게 본인 일이 되니까요. - 포
포도튀김
25.09.11 · 211.♡.227.19
내용의 옳고 그름을 떠나, 하고 싶은 말을 다 하면서 살 수 없죠 -
RRebirth
25.09.11 · 116.♡.148.34
전한길이 커크쪽 얘기도 하고 미국에 있던데
저 무대 콜라보급은 안됐나보군요.
여러모로 아쉽습니다. -
고고마치아라
25.09.11 · 218.♡.81.180
{emo:damoang-emo-007.gif:120} - 로
로스로빈슨
25.09.11 · 124.♡.249.204
얼마 전에는 nba 선수의 가족도 공공장소에서의 총기 무차별 난사 살인으로 사망했더군요.
미국인들에게는 이제 총기란 게 일상을 위협하는 요인인데, 아직도 미국에는 이걸 어쩌다 한 번 희박한 확률로 일어나는 자연 재해 취급하는 인간이 많다고 하더군요.
미국에서는 한 해에도 미친 수준의 빈도로 총기 난사 살인이 발생하고 있는데 게다가 계속 증가하는 추세인데도 이걸 자연 재해 취급한다는 게 어처구니 없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자기 방어 개념은 이제 완전히 무너졌고 총기를 누구에게나 접근 가능하게 하는 건 그냥 살인 의도를 쉽게 실천가능하게 하는 것으로 밖에는 해석이 안 되는 사회 현상이 되어 버린 상태인데 저러고 있다는 게 한심할 뿐입니다.
예전에 듣기로는 어디서 미국의 총기 난사 현상을 걱정을 하는 이야기를 들려주면, 우리나라 이태원 참사와 비교해 가면서 너네나 잘 하라는 식으로 대응한다고 하던데 저러니 트럼프가 뽑히고 망해가는 거죠 -
PPTSD
25.09.11 · 117.♡.2.164
미국의 전한길이 갔구나? 느낌이 살짝 스쳐지나갔습니다.
명복 대신 구슬프게 탬버린이라도 쳐드리고 싶었지만 없으니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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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저 사람의 죽음 조차도 언급하고 싶지 않네요. 찡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