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부담을 줄여준다는 말을 믿지마세요.
외
외선이 (211.♡.80.111)
2025년 9월 11일 AM 11:43 · 수정됨(12:43)
조회 599 공감 0
대통령의 부담을 누가 줄입니까.
대통령이라는 직책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무거운 자리입니다.
누구도 대통령의 뜻을 예단하고 혼자 움직일수 없는게 대통령자리입니다.
대통령의 부담은 국민만 줄 일 수 있습니다.
앞으로 대통령의 생각을 예단하고 함부로 말을 꺼내 확정짓지 마십시요.
아니면 예단이라는 개소리로 자기 정치에 이용하지 마세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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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25.09.11 · 221.♡.34.113
낙엽이부터 수박들의 프레임이죠. -
효효도하세요
25.09.11 · 106.♡.2.33
다 자기정치 하는거죠... -
하하늘파랑
25.09.11 · 183.♡.207.34
문대통령님이 누가 지켜줍니까 했던 영상 떠오르네요. -
대대식이
25.09.11 · 58.♡.134.157
박찬대가 대통령 부담 안되게 총대맸다는 헛소리와 동급이라고 봅니다. -
사사마나
25.09.11 · 211.♡.203.46
검찰개혁 관련해서도 그런 개소리하는 인간들 있던데 반드시 기억해놓으려고 합니다. -
텅텅빈대나무
25.09.11 · 115.♡.173.207
그치요.
지들이 설득할 자신이 없거나, 잘못 된 것을 아니까
남을 파는 것이지요. -
네네질러
25.09.11 · 175.♡.49.96
대통령의 할일을 대신해주겠다는 말도 안도는 소리를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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