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잼프고 당대표가 당대포라서 다행입니다.
미
미스마플 (210.♡.221.24)
2025년 9월 11일 PM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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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의 난은 하루 만에 이렇게 마무리 지어지네요.
간만에 내란성 PTSD 다시 왔었습니다.
몇 몇 사건이나 비춰지는 언행으로 판단을 잘 못 하기 쉽다는 걸 또 깨닫습니다.
원내대표 뽑을 때 남편은 서영교의원 찍는다는데 저는 김병기의원 찍었거든요.
사람은 진짜 오래두고 봐야 하나 봅니다.
판검사 국정원 출신들은 특히나 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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