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수사를 친일 청산 제대로 못한 것과 같이 문제를 반복하면 안됩니다.

Lv.1 도형이 (210.♡.39.20)

2025년 9월 11일 PM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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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당이 이야기한 것 처럼 "2시간만에 끝난 내란이 어디있냐?"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어가면 안되는 문제라고 봅니다.


내란이 성공 했다면 대한민국의 수준을 미얀마와 같은 현재 혼돈의 정국을 보여주는 몇몇 동남아 국가와 같이 되었을지 모릅니다.


이승만때 친일 청산을 제대로 못해서 박정희 - 전두환의 군부 통치를 지나 아직도 뉴라이트라는 친일 조직들이 분탕을 치는 지금을 보면 그때의 실수를 반복해서 추후 같은 일이 또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죠.


'계엄'만 하더라도 이 징조가 그렇게 오래된 것도 아닙니다.

박근혜 탄핵 당시 계획되었던 계엄이 그 시작이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니까요.

그렇다는건 지금 '내란 잔당 및 잔재'를 뿌리 뽑지 못하면 또 몇 년후에 '계엄'을 들고 나올지도 모릅니다.


제가 어제 글을 쓰면서 '야합'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는데 이재명 대통령도 이 문제에 대해서 같은 시각이란 점이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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