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내란에도 어제 밤에 그냥 맘 편히 잤던 이유
도
도형이 (210.♡.39.20)
2025년 9월 11일 PM 12:26 · 수정됨(13:28)
조회 1,555 공감 0

이래서 커뮤니티를 하는 거라 생각 합니다.
출근하며 속보를 보는데 역시구나 라는 느낌이였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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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때의봄날이다시왔다
25.09.11 · 112.♡.180.246
역시 당 대포 화이팅 입니다! -
AANON
25.09.11 · 122.♡.120.167
살면서 이렇게까지 당대표 효용감을 느껴본 적이 있었는가?
되돌아 보는 요즘입니다. -
감감말랭이
25.09.11 · 1.♡.101.49
좀 다른 시점인데, 당대포는 하... 이런 아따맘마 같은 금쪽이들 데리고 앞으로 약 1년은 더 끌고 나가야 하는데...
그 옛날 문재인 당대표 시절, 이재명 당대표 시절에는 얼마나 더 심했을지 감히 상상도 안됩니다. -
사사랑합니다2
25.09.11 · 110.♡.254.86
당대포 취임사 중에서 입니다
"저는 국민의 명령에 따라서 움직이고 당원이 가라는 데로 갈 뿐이다" 라는 점을 분명히 말씀 드립니다 -
Nninja7
25.09.11 · 211.♡.163.13
어제 뉴스와 사장 남천동 보고 12시간도 못갈 이슈겠구나 했습니다. 김병기는 합의해 보자 했던것이고.(니가 뭔데라고 욕할 순 있겠죠) 난리 날 것 뻔하고, 대통령 기자회견 잡혀 있는데 기자들이 안물어볼리 없고. 대통령이 그렇게 이해 하실지는 기자회에서나 알 수 있는 사실이고. 개혁적인 당대표가 있는데 뭐 하루 종일 욕하느라 내 힘을 빼나 싶었네요.
아니나 다를까. 교통정리 싹 되고 끝났네요.
그럼 됐지 뭐 사람 죽이려 달겨 드나요. 힘 없는거 확인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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