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에 눈이 팔려 다른 것을 못 본 여자
다
다크라이터 (211.♡.121.179)
2025년 9월 11일 PM 12:40 · 수정됨(13:41)
조회 2,290 공감 0

진짜 봐야 할 것을 못봤네요.
ㅋㅋㅋ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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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팟타이
25.09.11 · 118.♡.199.12
시어머니 : 여보, 일단 자기가 청소하면서 눈을 흐려. 이 기회가 아니면 저놈 장가 못보내 -
다다크라이터
→ 팟타이 작성자
25.09.11 · 211.♡.121.179
ㅋㅋㅋㅋㅋ -
초초록몽
25.09.11 · 222.♡.148.73
시아버지가 결혼하고 처음부터 청소기 돌리고 밥도 앉혔을까요.
아내로부터의 모진 세월을 겪은 결과겠지요. -
타타임스케이프
25.09.11 · 175.♡.144.111
(설득력이 있어 짤)을 첨부했습니다. - 권
권해효
25.09.11 · 211.♡.206.39
요즘은 안그럴꺼 같아요.. 저포함 주변에 밥 청소 빨래 설겆이 하는 사람이 점점 늘어서.. 이러면 시어머니 성격도 좋아지시지 않을까요? 일에대한 부담이 없어야 사람 맘이 넓어집니다. ㅎ -
겜겜돌이
25.09.11 · 220.♡.200.33
저도 청소는 제 담당입니다. 아들아 힘내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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