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자하고 나왔더니 교문이 잠겼다
살
살려주세요 (115.♡.89.23)
2025년 9월 11일 PM 12:48 · 수정됨(12:58)
조회 994 공감 0
낙엽 굴러가는 것만 봐도 웃음이 나올 때죠 ㅎ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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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진에바
25.09.11 · 182.♡.240.10
귀엽네요 ㅋ -
Ddupari
25.09.11 · 223.♡.56.88
저정도야..
저희때는 학년 전체가 한명을 속인적도 있었어요.
야자끝날때 자고있던 한명. 그냥 그자리에 두고 모두 조용히 불끄고 교실문닫고 하교했다는..
그 학생은 새벽 한시에 일어났다던가 했습죠.. ㅎㅎ 그게 거의 30년 전이네요.. -
쿠쿠키맨
25.09.11 · 61.♡.30.162
귀여워요 ㅋㅋ -
CCastle
25.09.11 · 211.♡.99.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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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i니mi
25.09.11 · 121.♡.103.40
어...변순데....yoㅋㅋㅋ -
Ggeonex
25.09.11 · 211.♡.8.214
옛날에 저런거 넘다가 교복바지 많이 찢어졌죠 ㅋㅋㅋ -
게게으른농부
25.09.11 · 222.♡.57.197
우리때는 교문이 엄청 커서 넘어가기도 어려웠는데 오히려 담이 더 편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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