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찍은 김병기 원내대표, 신뢰가 점점 무너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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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WES (118.♡.65.57)
2025년 9월 11일 PM 02:03 · 수정됨(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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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많은 풍파가 있었는데, 저는 그 때마다 판단을 보류해왔습니다.
'내가 찍은 원내대표인데 그래도 섣불리 판단하지 말고 기다려보자'
과거 그가 보여준 몇 안되는 행보가 신뢰할 만 했기 때문입니다.
'내가 모르는 뭔가 있나'
'국정원 출신이라 내가 모르는 뭔가 있나'
'국정원 출신이라 신중한가'
'주변 측근이 대부분 요상한데, 의도적인가'
진짜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둘리 배 만지면서 '함 지나가보자'
'당대표도 선출됐으니 이제 병기포스 나오나'
그러나 대통령이 죽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내란범 송언석의 손을 잡은 사진으로 더 이상 참을 인내심이 없습니다.
둘리 내장 나오겠어요.
지금부터는 보여주는 모습 그대로 판단합니다.
당대표는 추석 전까지 한다고 했습니다.
협치는 허상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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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SD
25.09.11 · 119.♡.17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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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OWES
→ PTSD 작성자
25.09.11 · 211.♡.40.4
당대표보고 사과하라네요
나쁜자식, 난가병 걸린 놈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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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내대표는 내려놔야 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