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는 언제든 뺄수 있다, 본인의 말에 책임을 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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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intext (112.♡.131.209)
2025년 9월 11일 PM 02:16 · 수정됨(15:11)
조회 2,851 공감 0
기회를 준 당원에게 모욕을 선사하는군요.
우리가 속았다고 생각하면 한참 멍청한겁니다.
그냥 기회를 준거고 이제 갈아치울거에요.
그리고 당에서도 제명해야합니다.
트롤도 이런 참신한 개트롤은 처음보네요.
정치는 참 늘 신선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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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STERISK
25.09.11 · 211.♡.2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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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laintext
→ ASTERISK 작성자
25.09.11 · 112.♡.131.209
네 그 정치적 수가 너무 1차원적이라
출신 조직 수준이 이 정도인가 싶습니다. -
PPTSD
25.09.11 · 119.♡.178.81
일단 원내대표는 내려놔야죠.
무조건... -
Pplaintext
→ PTSD 작성자
25.09.11 · 112.♡.131.209
당장 즉시 어서 겟아웃 나우입니다 -
AARobin
25.09.11 · 210.♡.106.54
이미 3번째니 3진아웃이죠 -
Pplaintext
→ ARobin 작성자
25.09.11 · 112.♡.131.209
아웃 카운트 세기도 아까운 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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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속은게 아니라 검증의 기회를 준거고 이제 판단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