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영상이나 그런것들 하나도 안봤어요
옐로우몽키

Lv.1 옐로우몽키 (119.♡.255.143)

2025년 9월 11일 PM 02:48 · 수정됨(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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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정치라고 하지만 서의원의 모습이 대표의 모습과는 조금 멀어서 김병기의원을 지지하긴 했습니다.


딕션이라거나 표찰(법사위 영상에서 아이돌처럼 빤딱이 붙이고 나오는 모습에 사실 경악했습니다. 보과관이 무슨생각으로 저런걸 붙인거지?) 같은 디테일이 그의 열정과 진심을 많이 깎아내린게 아닌가 해요.


다만, 같은 진보세력임에도 니편내편이 생기니 과도하게 서로를 물어뜯던 모습에서

남천동에서 헬마가 언급한 부분이 떠올랐습니다.


이 건으로 호되게 질책하되 저거 못쓸놈이다 꺼져라 다시는안본다

너무 극단적으로 몰아세우지는 말았으면 해요


옹호하자는것도 묻고가자는것도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똥볼의 책임을 지고 사퇴... 가 맞지않나 싶습니다)

자기반성과 발전, 진보는 우리 스스로도 해야될 것 같아서요

그리고 '나이브'하지는 않되, 너무 분열되지도 말자구요


제발 그래 됐으면 좋았을 ​걸


이따위 소리 씨부리는 자들에게 우리 더이상 지지 말아요

댓글 (2)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25.09.11 · 119.♡.236.226

    저는 요 근래 정성호나 박희승한테도 꺼져라 소리 안 했는데요. 이번은 그냥 넘어가지 못하겠습니다.
    어제 밤잠을 설쳤어요. 그냥 허허 웃으며 포용하기엔 너무 멀리 나간 듯 합니다.)
    진심으로 자진사퇴를 원하고 (사퇴 안 할 거 같아 더 걱정입니다.) 안되면 끌어내려야 해요.
  • 옐로우몽키

    옐로우몽키 Lv.1 → 이루리라 작성자

    25.09.11 · 119.♡.255.143

    네 이 내란의 심판에 '협치'따위의 말을 올리는 사람이 대표라는 것부터 저도 화가 났습니다.
    하지만 헤일 하이드라 하는 자 또한 아니었을 것이라 '믿습'니다. 이런 똥볼을 찰 수 있는 권한을 속히 거두되
    김민석 총리만큼은 아닐지라도 본인이 판단하고 선택했던 행동에 대한 통렬한 반성을 하고 다시금 그 쓰임있는 인물로 인정받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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