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가 아주 크게 실수한 건 이겁니다
G
gongdori33 (175.♡.35.132)
2025년 9월 11일 PM 03:01 · 수정됨(18:27)
조회 7,013 공감 0
김병기는 얼마전까지 자신이 속한 당의 당대표와 대통령이 계엄 때 죽었어야 했다고 말한 놈과 웃으며 협상했다는 겁니다.
이 얘길 듣고도 화내지 않고 웃으며 협상했다면 그건 더 이상 우리팀이 아닌거죠.
더 볼게 없습니다. 빨리 쳐내야 합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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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SD
25.09.11 · 119.♡.178.81
무조건 끌어 내려야합니다. -
별별이
25.09.11 · 211.♡.96.143
실수 아닐겁니다 - 베
베이수맨
25.09.11 · 218.♡.151.223
누구인지 밝혀졌는데, 채 24시간도 안 지나서 그 발언한 미친 눔과 협상을 했다는 거 자체가 웃깁니다. - 네
네버유니
25.09.11 · 211.♡.195.197
저도 그게 가장 황당합니다. 얼마전도 아니고 바로 전날 아니었니요? 여하튼 변기는 이제 아웃 -
Kkawarau
25.09.11 · 59.♡.149.140
이 시간 이후로는 말에 신뢰가 없을테니, 직책을 내놔야지요 - 바
바람의언덕
25.09.11 · 121.♡.100.63
다른 민주당 인사들의 작은 꼬투리에는 멱살잡고 흔들어대던 기레기들이 죽은듯이 조용하죠? -
태태루
25.09.11 · 125.♡.53.167
다른 사안에 대해서 조율하고 협의하는건 그나마도 이해가 가지만, 내란관련 사항을 합의 한다는건 ( 그것도 적에 유리하게 ) 아무리 생각해도 1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
바바람향기
25.09.11 · 124.♡.1.71
당원들 신뢰를 잃었습니다. 효능감도 없고, 원내대표 자격이 없어요. -
BBearCAT
25.09.11 · 118.♡.91.72
김병기 씨. 그만두기 전에 도대체 뭔 생각으로 누구랑 작당해서 한 짓거리인지 다 부세요. 난 아직도 이해 자체가 안 갑니다. -
백백날해봐라
25.09.11 · 220.♡.14.43
우리가 가장 증오하던 수박들의 모습을 보여줬네요.
밀실야합으로 내리는 민의를 저버린 당 팔아먹기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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