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안양사람 (175.♡.142.232)
2025년 9월 11일 PM 03:24 · 수정됨(15:30)
'무슨 트럼프가 룬석열을 구해줘? 전한길 개는 요새 머하냐? 뭐 망명한다고? 좀 가라 증말. 생긴 것도 머같이 생긴게.'
'보면 아메리카에 가서 안 사는 것들이 아메리카에 환상을 너무 가져. 그 코쟁이 것들은 얼굴로는 실실거리고 아주 과할 정도로 친절하게 하면서 뒷치기 하는거 아주 장난 아니야. 그런 것들하고 일을 어떻게 같이 하냐? 뭘 믿고?'
'아메리카는 꼴통력은 대한민국보다 한수위지. 코쟁이것들은 수틀리면 일단 총부터 갈기거든.'
'거기 감금되서 한국오면 다들 아메리카 가고 싶어질꺼 같냐? 아주 소금 뿌리고 싶어지지. 너 이국땅에서 개고생하다가 한국에 것도 대한항공字만 봐도 엄청 반가워진다고. 기내식으로 비빔밥 먹으면 아주 눈물이 날 것이고 돌아와서 가족들 만나면 아주 이산가족 상봉 뺨칠꺼다. 그 날 저녁은 돼지갈비 쐬주 아니면 치맥 아니겠냐.'
'대통령은 되는 순간 모든 국민의 아버지어머니가 되는거야. 너가 밖에 나가서 왕따 당하고 맞고 오면 엄마가 가만히 안뒀지? 그거랑 똑같은거야. 내 자식이 딴 동네에서 코쟁이뚱땡이들한테 부당한 대우받아서 거지꼬라지 되는 취급 받으면 당장 어떤 ㅈㄹ을 해서 데려와서 지켜야 하는거야.'
'그런 의미에서 내가 그래도 제대로 된 인간은 대통령으로 뽑은거 같애. 김문수였으면 워싱턴 가서 요상무쌍한 요가똥꼬쇼나 하겠지. 이래서 영리한걸 대통령 시켜야 하는거야.'
...요새 현재 상황에 대한 보수적인 정상적 시민들의 생각 아닐까 싶습니다. 부즈엉선거충들이랑 준천지 같은 애들 말고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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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osdaq50
25.09.11 · 20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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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보수주의자들이라면 저런 평이 타당하다고 생각됩니다.